
칭찬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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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냅킨 한장이 주는 감동
- 작성자
- 김창근
- 등록일
- 2026.01.07
- 조회수
- 125
- 처리현황
- 답변
이전 병원에서 밥 날라 주시는 분들과 심하게 다툰적이 있다.
국물은 흘러서 식판에 엉망이고 두손을 다쳤는데 식판을 항상 거꾸로 놓고 가버렸다.
그런데 이병원에 입원해서 몇일이 지났을때 국물이 많은 날이었다.
국그릇밑에 넵킨이 깔려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이었다. 완전 감동이었다.
우와 휴지까지 깔아서 오셨네요 하니 국물이 많고 흘를 가능성이 클때는 깐다고 한다.
그 후로도 국물이 흐른적은 거의 없다. 어쩌다 조금 흐른것쯤은 이동 과정이 순탄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충분히 애교로 봐 줄수 있다.
전 병원과는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이다.
| 답 변 | 올려주신 글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 ||
|---|---|---|---|
| 답변일 | 2026.01.09 | 담당자 | 고객만족팀 |
| 안녕하십니까? 광명성애병원 고객만족팀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는 광명성애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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